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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문제
이창덕 2015-10-25 08:51 조회 414

상반(相反)되는 견해를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양측이 서로가 애국을 위한 것이라고 열변을 토할 때가 너무 흔해서 교과서 문제도 그런 것이려니 하고 무덤덤한 국민도 많을 것이다. ‘시어머니 말도 옳고 며느리 말도 옳다는 속담도 조상의 슬기가 담긴 교훈의 하나라지만 어느 장단에 맞춰야... ’라는 불평이 나올 법도 하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입장에서는 교과서보다는 참고서를 더 중시하니까 아무거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고, 전학을 하는 경우 양쪽 학교의 교과서가 같으면 좋겠지만 다양성이 진정한 민주라는 주장도 있을 것이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서 다수결을 존중하여 이런 정책을 결정하는 것이 시끄럽게 싸우는 것보다는 건설적이며 진정한 민주화의 일부가 아닐까?

 

이 말에는 국민 대다수가 '국정'을 원한다면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말자는 의미도 포함되었는데 어떤 게시판에서는 엉뚱한 철없는 순진한 소리네요. 한심하다 못해 말문이 막힙니다. 대한민국엔 침을 뱉고 김일성,정일,정은 3대 세습상인 공산파시스트독재자의 얼굴에 화장을 해준 거짓과 왜곡 ,그 충격의 실상을 모르는가?’라는 반대 의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