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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여성나체사진찍고 협박이나 했던 파렴치한 인물내세워하는 병풍과연 타당한가?
박병관 2002-09-02 15:17 조회 4,636
김대업 여성나체사진찍고 협박이나 했던 파렴치한 인물내세워하는 병풍과연 타당한가?
삼청교육대출신김대업 20억대재산 누구로부터 받아 처먹어냐? 박주선의원반드시해명해야한다.
1. “無職 김대업씨 財産 수십억” (2002.08.21) ㅡ기사중 중복된부분 일부생략함

김영일(金榮馹) 사무총장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보고를 통해 “교도소에 드나든 것 외에는 아무런 직업도 없던 김대업씨 재산이 수십억원”이라며 “자금 출처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김대업씨 금융자산이 4억6000만원이고, 부동산은 15억원에 이르며, 아파트와 주택 등도 5채나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김대업씨 부인은 최고급 승용차인 에쿠스를 타고 72평짜리 아파트에 살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김대업 자신이 매월 450만~600만원을 부인에게 줬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며 “1998년 이후 병역비리 수사에만 참여해온 사람이 어떻게 재산을 이렇게 모았는지 권력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자명하다”고 말했다.

이재오(李在五) 김대업정치공작진상조사단장도 “김씨 명의의 대구은행 덕산동지점 가계금전신탁 2억원, 한국외환은행 YES점프 신촌지점 계좌의 1999년도 잔액과 그 이후 입출금 내역, 1998년 11월 개설한 마포지점 계좌, 조흥은행 자유저축예금과 공덕동지점에 2000년 개설한 계좌 등에 대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며 “이들 계좌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한다면 김대업의 배후와 행적이 나올 것이며, 검찰 수사를 봐가면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김대업이 경북 고령에 소유하고 있는 2억3000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비롯해서 경기도 안산·대구 수성과 만촌동 등의 부동산 문제도 따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2. "김대업씨 98년 병풍수사참여, 박주선비서관과 논의"
99년 軍수사팀장 고석대령지난 99년 군·검찰 병역비리 수사 책임자였던 고석 대령(당시 중령)은 26일 국회 국방위에 출석, “김대업(金大業)씨가 수사팀에 합류하는 조건으로 100건에 달하는 자신의 병역비리에 대한 면책을 요구했다”며 “이를 98년 11월 당시 청와대 박주선(朴柱宣) 법무비서관에게 보고하자 ‘검찰에 협조가 가능한지 알아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고 대령은 이날 김씨를 수사팀에 합류시킨 이유를 묻는 한나라당 김문수(金文洙) 의원의 질문에 “수사 성과를 위해 김씨를 활용키로 했다”며 이같이 말하고, “당시 천용택(千容宅) 국방장관에게는 법무담당관이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에게도 보고했느냐’는 질문에는 “모른다”고 했고, ‘이후 누가 김씨의 면책요구를 받아들이도록 지시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답변을 피했으나, “김씨가 자신의 비리문제로 처벌받은 사실은 없다”고 말했다.
3. “누가 김대업 수사관으로 썼나”
한나라당 이재오(李在五) 의원은 “소년원과 삼청교육대 출신으로, 수많은 병무비리를 저질러 하사관에서 이등병으로 강등된 김대업을 앞세워 ‘병풍(兵風)’을 조작하는 것은 명백한 정치공작”이라며 “김대업을 병역비리 수사관으로 발탁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같은 당 박세환(朴世煥) 의원은 “자작테러 후 책임을 특정 정당에 뒤집어 씌우거나 정치공작의 증거가 많은 김대업을 증거인멸 차원에서 국외 밀항시키려 한다는 제보가 있다”고 말했다.

정형근(鄭亨根) 의원은 병역비리 수사 책임자였던 이명헌 중령에게 “김대업은 ‘김도술이 이 후보 부인 한인옥씨에게 2000만원을 줬다’고 했는데 보고를 받았느냐”고 물었으나 “그런 사실 없다”고 답변하자, “거짓말 하지 마”하고 고함을 쳤다.

한편 국회 법사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날 국방부 검찰단과 헌병대를 방문, 김도술씨와 관련된 김도술씨의 출정기록을 열람했다. 이와 관련, 군검찰 관계자는 ‘이정연씨와 관련된 내사자료는 일체 없다’고 말했다고 원희룡 의원이 전했다.

남경필 ㅡ한화갑대표는 병풍의 병자도 꺼낼 자격이 없으며 고령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면제를 받은 병역기피의혹이 짙은 인물이다.
우리는 이전에도 문제제기를 했었지만 조만간 한화갑대표의 병역기피의혹에 대한 사실을 낱낱히 밝힐 예정이다. 그전에 한화갑대표가 이부분에 대한 자신의 과거를 인정하고 명확하게 밝힐 것을 촉구한다. 왜 병역을 면제받았는지, 어떤 수단으로 면제받았는지 그리고 그가 하는 주장이 사실과 다른부분이 어떤 것인지 낱낱히 밝힐 것을 촉구한다.

상기의 기사에서 사기전과5범이면서 삼청교육대와 소년원에서 그릭고 여성의 나체사진 찍고 협박이나 했던 극악하며 파렴치한 추잡스런 인사인 김대업은 민주당 누구(박주선,천용택,김성재 문광부장관등등등)에겐가로 부터 엄청난 뇌물(20억대재산형성)을 받고 야당에 대한 음해공세(병풍)을 하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러므로 사기전과5범이며 삼청교육대 출신이기도한 김대업씨의 20억대의 재산 형성과정에 대한 계좌을 추적권을 발동해서 이번 병풍에 개입한 청와대 인사등을 반드시 밝혀내야만 할때라고 저는 분명하게 생각합니다. 어떤 파렴치한 인물들(박주선,천용택,김성재 문광부장관등등등)로부터 사기전과5범이면서 삼청교육대 출신인 파렴치한 김대업등은 20억대의 뇌물을 받아 처먹어서 기획 병풍을 주도했는지 반드시 철저하게 밝혀낼 시점이라고 저는 현명하신 한국민여러분들께 말씀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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