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국민 하나 된 안보의식
김홍영 2016-04-17 22:28 조회 246

국민 하나 된 안보의식

(북한의 통일 노선은 현재 진행형...)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16.1.6)개성공단 폐쇄(’16.2.10)UN 대북제재결의안 채택(‘16.3.3)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 중에 북한 해킹조직에 의해 국내 정부 주요인사 스마트폰 해킹, 공공기관·언론 등을 타겟으로 사이버테러를 감행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 안보의식에 충분한 경종이 되고 있다.

 

아직 의 적화통일 노선이 변화하지 않고 있고, 일부 불순 세력과 젊은이들은 냉엄한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릇된 안보관(安保觀) 가진 채 북한의 선동· 선전에 동조하고 더하여 인터넷상으로 전파시킴으로써 국민들의 안보의식(安保意識)을 흐리게 하거나 나아가서는 국론의 분열마저 가져올 우려가 없지 않다.

 

우리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가치의 다양성이 강조되고 있고, 인터넷등 정보매체의 발달로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정보전달이 훨씬 편리하고 빨라짐으로써 북한도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사이버상의 선동· 선전에 열을 올리는 추세이다.

 

흔히 안보라고 하면 군사적인 측면만 떠올리기 쉽지만 오늘날과 같은 고도화된 정보화 사회에서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어찌 군사적인 수단에만 국한 될 수 있겠는가.

 

최근 국민안전처가 실시한 ‘2015 국민 안보의식 조사결과에서 상대적으로 안보의식이 약하다고 알려진 20대도 79%가 전쟁에 동참 하겠다고 답하는 등 지난 7년 중 가장 높은 기록이지만, 대학생 조사에서는 이보다 훨씬 낮은 56%가 참전의사를 보이는 등 참전에 소극적 이였다고 한다.

 

국가 없는 민주가 있을 수 없고, 민족의 생존권 없는 자유도 있을 수 없다고 한다. 우리 부모님들이 만들어 놓은 이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물리적인 힘이 아닌 정신적인 힘인 안보의식(安保意識)으로 지켜 낼 때이다.

 

지금처럼 세계가 힘을 모을 때 우리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또 한번 성장 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김정은 정권은 이제 도발을 계속 감행 할수록 우리 국민들의 시선은 싸늘해 질뿐이라는 것을 하루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다.

 

우리 경찰은 육지전 이든 사이버전 이든 어떠한 형태의 도발행위를 불문하고 철통같은 경계태세와 즉각적인 대응조치를 취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경찰청에서는, 매년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안보홍보 콘테스트를 개최 하고 있는데, 올해도(3. 145. 20, 50일간) 5개 부문에서 공모전 사이트 www.anbosarang.co.kr를 통해 국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안보의식이 높아질수록 북한의 무모한 도발행위 및 선동· 선전 행위는 점차 사라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우리가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 1의 과제임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