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화가' 수지, 포스터 속 드러난 단아한 한복 자태

2015-10-20 00:00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영화 ‘도리화가’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 (사진 = 수지 SNS)
수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도리화가, 11/25″라는 글과 함께 영화 ‘도리화가’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수지는 한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단아한 매력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도리화가’는 186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수지 분)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1월 25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