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사, 트로트 신곡 '내사랑 여봉봉' 발표

2018-02-01 00:00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 사진 = 래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미사가 트로트 신곡 ‘내사랑 여봉봉’을 발표했다.

김미사는 일렉트로닉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백이제와 함께 팀 ‘버라이어티 믹스’를 결성한 후 현대적인 EDM에 기반을 둔 음악 6곡 발표했으며, 올해 1월 29일 발매된 신세대 감각의 EDM과 성인감성의 트로트를 절묘하게 섞은 ‘내 사랑 여봉봉’ 으로 백이제와 새로운 음악 활동을 시도하고 있다.

‘버라이어티 믹스’에서는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를 들려줬다면, 이번 트로트에선 간드러지면서 맛깔스러운 보이스를 들려주고 있다.

이번 ‘내 사랑 여봉봉’ 에서도 작곡, 작사, 노래를 직접 함으로써 진정한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을 했다.

그는 매번 새롭게 트로트로 다양한 연령층이 사랑할 수 있는 곡들을 많이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김미사의 새 앨범은 네이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