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2018-07-26 00:00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본보 7월 25일자 1면 인천판 ‘인천시민 쉴 땅 학교 부지로 넘겼다’ 제목의 부제 ‘경인교대에 계양공원 부지 중 12만 4708㎡ 제공’에서 경인교대를 ‘경인여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