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기도 한돈인 한마음 대회’ 오는 4일 양평군 실내체육관서 개최

2018-09-02 00:00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경기도민의 대표 먹거리 우리 돼지고기 ‘한돈’을 책임지는 특별한 손님들이 양평을 방문한다.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는 오는 4일 양평군 실내체육관에서 ‘2018 경기도 한돈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한돈인 한마음대회는 우리 돼지 한돈을 생산하고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는 축산농가를 격려하고, 도내 축산농가 회원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한돈협회 중앙회 관계자, 도 협의회 박광진 회장 및 도내 한돈인을 200여 명을 비롯해 경기도청 관계자, 정병국 국회의원,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진행은 KBS 탤런트 김덕현의 사회로 1부 기념행사 및 경기도지사 및 도의장 표창, 감사패 수여식에 이어 2부 오찬 및 마당극,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박광진 경기도협의회 회장은 "이번 한마당 행사를 통해 경기도 축산농가로서 더욱더 큰 자부심을 갖는 ‘소통과 힐링’의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