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영재교육원은 분야별 선발 초·중등 나누어 성남·인천서 수업

2018-09-07 00:00       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가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2019학년도 신입생 원서를 접수한다. 모집 분야는 서울·경기지역 초등 심화과정 ‘즐거운 과학자’ 등 2개 분야(각 분야 30명 내외), 중등 심화과정 ‘매스게이트’ 등 6개 분야(각 15명 내외)다. 인천지역은 중등 심화과정 ‘융합의 생명’ 등 2개 분야(각 15명 내외)다.

사사과정의 8개 과제 중 6개 분야는 가천대 글로벌캠퍼스(성남)에서, 2개 분야는 메디컬캠퍼스(인천)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초등 심화과정 지원자격은 서울·경기 소재 초교 4∼5학년 학생으로, 교육청 지정 영재학급(교육원) 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과학영재교육원을 1년 이상 수료했거나 수료 예정인 학생이어야 한다.

글로벌캠퍼스 중등 심화과정(융합의 생명, 융합생명 분야 제외)은 서울·경기 소재 초교 6학년 학생이어야 한다. 메디컬캠퍼스 융합의 생명, 융합생명 분야는 인천 소재 초교 6학년 학생으로 초등 심화와 같은 조건을 갖춰야 한다.

중등 사사과정은 서울·경기·인천 소재 중학교 1~2학년 학생으로, 교육청 지정 영재학급(교육원) 또는 과기정통부 지정 과학영재교육원을 1년 이상 수료했거나 수료 예정인 학생이어야 한다.

성남=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