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징역1년, 억울한 포인트가 통할까 , '미남배우'와의 오랜 일화도

2018-09-12 00:00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윤서인 징역1년, 억울한 부분 통할까... '미남배우'와 오랜 일화는

윤서인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최미복 판사의 심리로 열린 만화가 윤서인과 김세의 전 MBC 기자에 대한 공판에서 두 사람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 윤서인 징역1년 (페이스북 캡쳐)

그러나 윤서인은 "그 정도 만평은 시사만화가로 할 수 있는게 자유 대한민국"이라는 말을 했다.

네티즌들은 "2k*** 고인이 기분나쁘면 시사라도 안되는거지" "od*** 결국 이런 결말 오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서인은 정우성과 오래 대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우성은 과거 KBS의 정상화를 언급한 적 있는데, 윤서인은 해당 기사를 캡쳐해 올린 뒤 '님이야말로 참 많은 실수를 하고 계신 듯'이라고 말했다.

이를 본 윤서인은 "이 님이야말로 지금 연예인으로서 참 많은 실수를 하고 계신 듯"이라고 쓴 글과 함께 정우성의 영상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에는 '잘생긴 것 소용 없다'는 말 부터 정우성의 난민 활동도 언급한 바 있다.

또 윤서인은 윤서인은 자신의 블로그에 “6월 9일 월요일, 몽준형님 시장되면 홍대 XX치킨에서 치킨 쏩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