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두 방에 무너진 류현진 시즌 3패째

2018-09-13 00:00       연합 yonhapnews.co.kr
▲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2회말, 브랜던 딕슨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맞은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홈런 두 방에 무너지며 5이닝 동안 8안타를 맞고 3실점해 시즌 3패(4승)째를 당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