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코치, 풋풋 어린 소녀에게 ... 선수들에게 '응원이'

2018-09-12 00:00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코치, 풋풋 어렸던 소녀를... 선수에겐 '응원'

심석희 선수를 폭행했다고 알려진 조재범 전 코치가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 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코치

12일 수원지법은 심석희 폭행 혐의로 기소된 조재범 전 코치가 심석희 선수 및 다른 선수들을 수회 때린 사실은 모두 시인했다면서 이 같은 판결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pd*** 스포츠계 뿌리깊은 관행 없어져야 합니다" "bg*** 심석희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심석희 선수에 대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과거 김우빈이 이상형이라고 하며 20대 다운 풋풋함으로 방송출연도 했던 인물이기에 대중들의 관심은 더 크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심석희 선수는 들뜬 목소리로  “내가 김우빈의 팬이라고 했다. 김우빈이 스케이트 타는 것도 봐주시고 응원해 준다고 했다"고 김우빈을 만났을 당시를 회상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