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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오늘을 읽는다

전체/엠바고기사/검토대기 기사 목록
범 같은 아버지에 개 같은 자식은 없다<虎父無犬子> 2018-11-13 새창 기호일보
이름이 역사에 길이 빛나 영원히 향기로 남는다<靑史傳名 流芳百世> 2018-11-06 새창 기호일보
그가 기린이라면 나는 둔마, 그가 봉황이라면 나는 갈까마귀<駑馬竝麒麟, 寒鴉配鸞鳳> 2018-10-31 새창 기호일보
비록 좋은 주인을 만났으나 때를 얻지는 못했도다<雖得其主 不得其時> 2018-10-23 새창 기호일보
재물로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없고 벼슬로도 그 뜻을 달랠 수 없다<財賄不以動其心 爵綠不以移其志 2018-10-17 새창 기호일보

용병하는 법은 속임수를 쓰는 것이니 일을 일으키기 전에는 비밀이어야 한다<兵者詭道也 事未發切宜秘> 2018-10-10 새창 기호일보
죽을지언정 욕된 짓은 않는다<寧死不辱> 2018-10-03 새창 기호일보
살기를 탐해 죽음을 두려워하는 무리와 족히 큰 일을 의논할 수는 없다<貪生파死之徒 不足以論大事> 2018-09-17 새창 기호일보
사슴 두 마리를 잃고, 호랑이 한 마리를 얻는다<失二鹿 得一虎> 2018-09-05 새창 기호일보
죽게 되면 죽는 거지 어찌 두려워하느냐<死則死耳 何懼之有> 2018-08-28 새창 기호일보

함정을 파놓고 호랑이를 기다리는 계책<掘坑得虎之計> 2018-08-14 새창 기호일보
군주된 자는 각기 덕망을 닦고 신하된 자는 각기 충성을 다한다<爲君者各修其德, 爲臣者各盡其忠> 2018-08-06 새창 기호일보
생쥐 같은 놈들이 어찌 이럴 수 있나<鼠輩安敢如此> 2018-07-31 새창 기호일보
가시덤불에서는 난새와 봉새가 살지 않는다<枳棘叢中 非棲鸞鳳之所> 2018-07-24 새창 기호일보
큰뜻은 숨기는 게 계책이다<韜晦之計> 2018-07-16 새창 기호일보

양떼나 개를 몰아서 호랑이와 싸우려 한다<驅犬羊與 虎豹鬪> 2018-07-11 새창 기호일보
오랫동안 군사를 길러 한때의 위기에 대비한다<養兵千日 用在一時> 2018-07-02 새창 기호일보
새가 죽을 때는 그 울음이 애달프고, 사람이 죽을 때는 하는 말이 착하다<鳥之將死其鳴也哀, 人之將死其言也善> 2018-06-25 새창 기호일보
궁지에 몰린 적을 압박하지 마라<窮寇莫追> 2018-06-20 새창 기호일보
활을 감추어 사나운 범을 잡고 좋은 미끼를 써서 큰 고기를 낚다<窩弓以擒猛虎 香餌以釣鰲魚> 2018-06-13 새창 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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