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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오늘을 읽는다

전체/엠바고기사/검토대기 기사 목록
대비함이 없는 걸 공격하고, 예상치 못한 곳을 찔러라<攻其無備, 出其不意> 2019-01-22 새창 기호일보
용맹하나 꾀가 없으니 염려하지 마라<有勇無謀 不足廬也> 2019-01-15 새창 기호일보
어린 시절 총명한 아이가 어른이 돼서도 총명한 건 아니다<少時聰明 大時未必聰明> 2019-01-08 새창 기호일보
사람이 앞날을 걱정하지 않으면 반드시 머잖아 걱정거리가 생긴다<人無遠慮, 必有近憂> 2019-01-02 새창 기호일보
작은 산새도 나뭇가지 하나를 차지하고, 영리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파고 산다 2018-12-25 새창 기호일보

사랑하면 살리고자 애쓰고, 미워하면 죽이고자 애쓴다<愛之欲其生 惡之欲其死> 2018-12-17 새창 기호일보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아무리 빌어도 소용 없다<獲罪於天(획죄어천) 無所禱也(무소도야)> 2018-12-10 새창 기호일보
안전과 위태로움의 기미를 가볍게 여겨서는 절대 안 된다<安危之機 不可不察> 2018-12-04 새창 기호일보
세상을 뒤흔들어 놓기는 쉬어도 안정시키기는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天下動之至易 安之至難> 2018-11-26 새창 기호일보
범 같은 아버지에 개 같은 자식은 없다<虎父無犬子> 2018-11-13 새창 기호일보

이름이 역사에 길이 빛나 영원히 향기로 남는다<靑史傳名 流芳百世> 2018-11-06 새창 기호일보
그가 기린이라면 나는 둔마, 그가 봉황이라면 나는 갈까마귀<駑馬竝麒麟, 寒鴉配鸞鳳> 2018-10-31 새창 기호일보
비록 좋은 주인을 만났으나 때를 얻지는 못했도다<雖得其主 不得其時> 2018-10-23 새창 기호일보
재물로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없고 벼슬로도 그 뜻을 달랠 수 없다<財賄不以動其心 爵綠不以移其志 2018-10-17 새창 기호일보
용병하는 법은 속임수를 쓰는 것이니 일을 일으키기 전에는 비밀이어야 한다<兵者詭道也 事未發切宜秘> 2018-10-10 새창 기호일보

죽을지언정 욕된 짓은 않는다<寧死不辱> 2018-10-03 새창 기호일보
살기를 탐해 죽음을 두려워하는 무리와 족히 큰 일을 의논할 수는 없다<貪生파死之徒 不足以論大事> 2018-09-17 새창 기호일보
사슴 두 마리를 잃고, 호랑이 한 마리를 얻는다<失二鹿 得一虎> 2018-09-05 새창 기호일보
죽게 되면 죽는 거지 어찌 두려워하느냐<死則死耳 何懼之有> 2018-08-28 새창 기호일보
함정을 파놓고 호랑이를 기다리는 계책<掘坑得虎之計> 2018-08-14 새창 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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