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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단체장 축하메시지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05년 01월 26일 수요일 제0면

안상수 인천시장 축사

"일등시민 긍지 갖고 시정 발전에 동참을"

   
경인지역의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을 선도하며 발전해 온 기호일보의 지령 5000호 발간을 260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호일보는 `공정, 책임, 정론, 진실'이라는 사명 아래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지역경제와 언론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고 이와 병행해 지방자치 발전에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천시에서는 2005년을 `인천투자의 해'로 정하고 `Buy Incheon'이라는 캐치프레이즈하에 경제자유구역과 지역균형발전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지역경제활성화에 일대 혁신을 기하고자 합니다.

`Buy Incheon'의 핵심은 인천시의 재정과 공공부문의 투자 확대를 통해 외자와 민자의 투자를 적극 유도해 강력한 지역경제활성화 드라이브를 펼쳐나가 경기침체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의 회복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이제 인천시는 인천시민과 기업, 국내·외 대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세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입니다.

우리시는 올해를 경제적 투자가 되는 해로, 구도심과 어울리는 WIN-WIN 전략에 의해 인천시민들이 국제적인 도시의 시민이 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해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에 기호일보 및 시민 여러분께서도 일등시민이라는 긍지를 가지시고 인천의 정체성 확립과 인천발전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Buy Incheon'과 더불어 발전해 나가는 기호일보는 차별화된 지역신문으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하며 시민과 함께 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다시 한번 지령 5000호를 축하드리며 기호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학규경기도지사

"첨단기업 유치 혼신...지역언론 역할 막중"

   
`아침을 여는 신문', 기호일보의 지령 5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호일보가 걸어온 길은 우리나라 지방신문 역사 그 자체입니다.
 

한국 언론의 암흑기였던 1970년대 `경기교육신보'로 출범해 언론자유 신장과 지방교육 발전에 힘썼고, 1988년 정식으로 창간된 후에는 경인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공정·책임·정론·진실'이라는 사시 아래 애향정신 함양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온 서강훈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올해 경기도는 해외첨단기업과 글로벌 R&D 센터 유치에 더욱 힘쓰고, 청년들의 꿈과 희망인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 일에 도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도민들이 `쾌적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교통·문화·환경·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정이 지역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행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이 생생한 민의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창의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해주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기호일보가 그러한 역할을 충분히 감당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경기도와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밝게 비춰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뜻깊은 지령 5000호 발행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기호일보사의 무궁한 발전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승숙 시의회 의장 축사

"세계의 이목 인천에 올바른 민의 대변을"

   
먼저 기호일보의 5000호 발간을 270만 인천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해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진정한 지역종합일간지로서 굳건히 자리잡아 지역언론을 선도하면서 인천광역시의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기호일보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의 자치문화 창출 그리고 시민의 여론과 이익을 대변하고 있는 지역언론의 책임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기호일보는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지역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남다른 의욕과 열의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정성을 기울여 왔다고 봅니다.

지금 인천은 세계적인 국제공항과 항만에다 중국과 북한이 인접한 지정학적 이점을 갖고 참여정부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경제중심국가 실현 전략의 핵심사업인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대와 희망의 지역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올해를 `인천투자의 해'로 삼아 국내·외 자본이 몰려오고 대형투자사업이 대대적으로 전개되는 인천의 시대, 인천의 붐을 조성해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인천이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시민과 지역언론사의 시기적절한 비판과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그동안 시민과 함께 하는 시의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 데 대하여도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5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호일보가 해를 거듭할수록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신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축원합니다.

 

 

유형욱 경기도의회 의장

"바야흐로 분권시대... 촌철살인 논조기대"

   
기호일보 가족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경인지역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고 지역사회 여론을 대변하고자 공정·책임·정론·진실을 사시로 출범한 기호일보가 어느덧 5000호를 발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기호일보가 진정한 지방화 시대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었기 때문에 지역사회가 이 만큼 발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호일보 서강훈 발행인을 비롯한 기호일보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의 흐름 속에서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그 중에서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나가도록 하기 위해 1천만 경기도민 모두가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격동적인 시대에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들 수 있는 진실되고, 사실적인 보도로 촌철살인의 묘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의제설정자이고 여론 선도자인 지역 언론이 본연의 역할을 잘 담당해 주었을 때 진정한 지방화 시대가 활짝 열릴 것입니다.

저희 경기도의회도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입니다.

경기도민 모두는 소중한 분들입니다. 공정하고 진실된 기사에 감동하고, 자세하게 알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지역의 균형발전이 있어야만 국가의 발전도 가능합니다. 더 나아가 세계화에 뒤쳐지지 않는 경기도민이 되도록 하기 위해 기호일보가 여러분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기호일보 50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2005년 한 해에는 기쁘고, 좋은 날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나근형 인천시교육감

"끊임없는 개혁통해 정론지로 정착하길"

   
기호일보의 지령 5000호 발간을 인천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교육신보를 모태로 하여 창간된 기호일보는 오늘까지 16여년 동안 공정, 책임, 정론, 진실의 사시와 함께 젊고 활력 있는 신문으로 우리 인천·경기지역의 희망과 변화의 흐름을 선도해 왔습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아낌없는 지원과 역량 있는 필진이 결합해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음으로써 지역의 정론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언론개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신문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향토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인 봉사 자세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뿌리 내리길 기대합니다.

우리 인천교육도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간 육성'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인천교육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협조가 매우 중요합니다. 인천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인천교육의 미래를 보다 희망차게 이끌어 가는데 앞장서는 동반자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지령 5000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이를 계기로 더욱 발전해 격조 높은 언론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옥기 경기도교육감

"신속정확 정보 제공... 교육현안 더 관심을"

   
기호일보가 지령 5000호를 맞이하게 된 것을 8만5천여 경기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정', `책임', `정론', `진실'의 기치를 내걸고 그 동안 경기교육 가족의 동반자로서 지역 교육의 방향을 선도하고, 경기교육이 추진하는 여러 분야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성원해 지역 교육문화 창달에 혼신의 열정을 쏟아주신 서강훈 사장께 경의를 표하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호일보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세계화, 정보화 사회 건설을 위한 참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현장 교육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유익한 교육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등 항상 책임있는 정론으로 교육에 관한 바른 여론 수렴에 앞장서 왔습니다.

지금 세계의 선진국들은 첨단과학 기술시대, 정보화, 세계화 시대에 대비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가 바로 교육이라는 인식 아래 교육발전을 위해 국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경쟁의 세계화 시대를 맞아 경기지역 교육문화 창달의 선도자인 기호일보의 역할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제까지 견실하게 쌓아올린 경기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신속하고 다양한 교육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경기교육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경기교육이 추구하는 `21세기를 주도할 자랑스런 한국인 육성'과 인간교육의 충실, 기초, 기본을 다지는 `으뜸 경기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기호일보가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지령 5000호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김 실 인천시교육위원회 의장

"교육현안 대안제시... 지역발전 주춧돌로"

   
지역문화 창달과 지방언론의 기수로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노력해 오면서 인천의 명문 지방지로 자리매김한 기호일보의 지령 5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의 인천이 있기까지 지역사회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서강훈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중앙집권적 행정체제로 말미암아 행정 뿐 아니라 교육, 문화, 언론 등 모든 면에서 중앙에 비해 지방은 발전할 계기가 적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지방분권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이에 기호일보가 지방분권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인천시교육위원회도 올해에는 학교현장 방문 등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고 검토해 현안사항 및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교육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시정 질의와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현장교육활성화에 역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21세기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교육위원회 방청 기회를 확대하고 모의 교육위원회의 기회를 제공해 보다 쉽게 교육자치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기호일보가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밝고 건전한 교육관련 기사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 주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 주리라 믿으며, 우리 애독자들도 기호일보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입니다.

지령 5000호를 맞은 기호일보가 인천 시민들과 함께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조용호 경기도교육위원회 의장

"지방교육자치 정착... 선도적 역할 다하길"

   
오늘은 공정, 책임, 정론, 진실을 사시로 지난 1988년 7월20일 인천·경기지역 주민들의 권익과 사회정의 정립,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창간한 기호일보가 지령 5000호를 맞이하는 날입니다.

이런 뜻깊은 날을 맞아 돌이켜 보면 그 동안 기호일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주민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향토문화 육성 및 지역교육의 발전을 위해 정론의 필치로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21세기 문화의 시대, 정보화 시대를 열어가는 시대적 상황에 부응해 지역주민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했으며,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언론매체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21세기 지방화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른 교육자치시대에 대한 욕구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교육도 교육행정의 자주성, 교육의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이 확보되는 차원에서 지방교육자치제도 확립을 통해 좀더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새로운 교육의 틀을 마련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기호일보가 그 동안 쌓아올린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교육 발전과 완전하고 실질적인 지방교육 자치의 정착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함은 물론이며, 지역주민의 양심을 대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주실 것을 1천만 경기도민과 함께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지방 문화 창달의 기수로서 인천과 경기지역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기호일보의 지령 5000호를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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