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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 경로당 잇따라 개관

유순철 scyoo@kihoilbo.co.kr 2002년 08월 21일 수요일 제0면
【안양】노인들의 복지공간으로 활용될 경로당이 안양에 잇따라 개관한다.
 
안양시는 동안구 호계1동 인호경로당과 만안구 안양1동 남부경로당을 지난 20일, 21일에 각각 준공식을 갖고 노인들에게 개방했다.
 
사업비 3억3천800만원을 들인 인호경로당(호계1동 957-41번지)은 연면적이 137.33㎡(42평)이며 남부경로당(안양1동 622-297번지)의 연면적은 129.96㎡(39.3평) 규모의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립, 준공됐다.
 
시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적정 부지를 매입해 건립한 인호·남부경로당은 지난해 11월 착공을 시작, 8개여월만에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에 이르렀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경로당 회원과 지역주민, 신중대 시장, 시·도의원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 현판식과 함께 시설내부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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