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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박창규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06년 07월 19일 수요일 제0면

우선 기호일보의 창간 제18주년을 265만 인천시민과 더불어 인천광역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인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기호일보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호일보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했으며, 사실과 진실만을 구현하는 언론사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여 왔다고 봅니다.
 
인천은 지금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과 함께 구 도심권균형발전을 통한 도시재생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전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으며, 동북아의 허브도시, 경제자유구역과 어울리는 품격있는 국제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이 침체된 국가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수 있는 선도적인 도시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천의 발전은 265만 시민과 지역언론의 적절한 비판과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시의회 의정활동과 시정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기호일보의 창간 제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끝으로 기호일보가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함께 희망과 미래를 열어주는 언론사로 성장해 나가는 신문사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박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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