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기호일보에 바란다(인천)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06년 07월 19일 수요일 제0면

고남석 인천항만공사 감사
 
창간18주년을 맞은 기호일보 독자로서 아쉬움이 많다.
 
우선 활자의 정확도 및 지면의 증면으로 각종 소식에 따른 정보 할애 등에 따른 `신문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기호일보는 인천·경기지역 언론에서 가장오래 된 신문으로 꼽히고 있으나. 이에 걸 맞는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호일보는 증면을 통해 다양한 정보제공은 물론 인천의 경우 우리나라  제2의 항구 도시로서 항만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항만소식면을  일주일에 1번이라도 실어주었으면 한다.  자료제공은 항만관련기관을 통해 과거처럼 어황이라든지, 여객선 운항스케즐 및 가종 소식을 독자를 위해 제공해 주길 바란다.
 
특히, 증면을 통해 부동산, 금융을 비롯해 각종 행사 및 공사계획 등을 자세히 게재해 독자들에게 지역경제의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이용택 (주)청명대표이사
 
지난 1988년 기호일보가 창간할 때만 해도 인천·경기지역에는 불과 2~3개 지역언론에 불과했다.
 
그러나 기호일보 창간 18주년에 즈음한 현재 지역신문은 수도권에만 무려 20여개가 넘어, 취재기사 경쟁보다는 현상유지가 힘겨워 업무위주의 기사가 남발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기호일보는 과거 명색에 기호지방이라는 큰 울타리안에서 창간한지 18년이라는 긴 역사를 지닌만큼 이에 치우치지 않고 지양적인 기사가 그나마 게재되고 있어, 다행이라 할수 있다.
 
이젠 지역 언론이 변화해야한다.
 
선진국가는 지방신문이 중앙지보다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독자가 상당히 많아 광고보다는 신문지가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만큼 기호일보는 창간 18주년을 계기로 아침을 여는 신문 답게 보다 젊고, 보다 알찬 정보 위주로 지역정서에 맞는 내용으로 정치. 문화, 경제, 사회, 스포츠 등등의 지면을 배려해주길 바란다.


 

김광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평지사장
 
지역적인 특색을 살리는 알찬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독자들의 깊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호일보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참신하고 친숙한 지면을 제공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가다듬어 동북아시대를 주도하는 언론기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인천·경기지역의 미래를 향한 올바른 방향과 창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합니다.
 
아울러 매일 독자들이 기다리는 신문, 기사를 읽는 사람들의 가슴에 영원히 남는 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은 기호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이근직 인천청소년스포츠클럽 운영팀장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를 기원하며 37개 종목의 경기가 개최될 경기장을 떠올려 본다. 문학경기장과, 삼산동의 시립체육관은 규모나 시설면에서 손색이 없을 뿐 아니라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런데 이들 경기장을 제외한 나머지 장소를 생각하면 걱정이 앞서지 않을 수 가 없다.  아시안게임 유치는 인천의 위상을 지구촌에 알려냄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자랑스럽게 내보일 수 있는 것은 정성으로 관리하고, 부족한 점은 큰 눈으로 하나하나씩 찾아내어 개선해 나가야 한다.
 
바로 그 중심에 인천지역 언론의 중심에 있는 기호일보가 길잡이 역할을 담당해 줬으면 한다.


 

인천부현초등학교 이미숙 교사
 
지방자치의 성패는 지방 문화, 그 중에서도 교육 문화를 어떻게 형성하는 가에 달려있다. 특히 지방 언론은 지방 문화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끄는 파급력을 지녔다.
 
이에 지방 언론은 그간 정치적인 관점에서 첨예한 대립이나 갈등을 교육계의 이슈로 삼아온 중앙 언론과는 구별되는 기사를 써 주기 바란다.
 
인천의 교육 문화 전반에 대한 거시적 접근을 지향해야 하며, 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야 한다.
 
그래서 갈등의 이슈화가 아니라 상생의 방향을 찾아가는 교육 문화를 제시해 주기 바란다.

지방 자치가 본격적인 괘도에 오름에 따라 지방 언론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 질 것이다. 기호 일보의 건승을 빈다.


인천작전초등학교 김건일 행정실장
 
여름입니다.


태풍, 장마, 더위.
 
여름의 신상품(新商品)들이 오고 있습니다. 늘 그래 왔던 것처럼 여름만 되면 쏟아지는 상품들이죠, 뉴스거리가 되기도 하고, 가전제품 수요를 늘리기도 하며, 음료수 주문량을 높이기도 하는, 한편으론 즐겁고, 한편으로는 고통스러운 물건들이죠.
 
때론 여름에 끌려 다니다 지치기도 하고, 휴가의 짜릿함에 여름을 즐기기도 하는 일상들입니다.
 
이런 일상 중에 민(民)들에게 활력을 넣어주며, 슬프지만 짜릿하고 억울하지만 유쾌(愉快)한 신문이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항상 시민들의 편에서 눈과 귀가 되는 대변자로서 밝고 깨끗한 사회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주길 바랍니다.

 

인천시 서구청 이응복 문화공보과장
 
그동안 지역에서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온 기호일보의 창간 18주년을 인천시민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축하한다.
 
지난 18년간 기호일보는 인천과 경기도의 아침을 여는 지역의 대표 종합일간지로 세월의 굴곡을 언론 본연의 임무인 비판과 견제를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며 오늘까지 성장해 온 지역의 파수꾼이라 생각한다.
 
결코 쉽지 않은 언론환경에서도 정론직필을 바탕으로 지방자치시대의 꽃을 함께 피워낸 기호일보가 앞으로도 지방행정의 동반자로서 독자들의 고급정보에 대한 갈망을 채워주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바른 글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
 
또한 시민들의 아픔을 달래주고 인천과 경기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로, 혼탁한 현실에서도 냉정과 평상심을 잃지 않고 진실을 꿰뚫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다시 한번 기호일보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김 동진(44, 자영업)
 
무엇보다도 시민의 목소리를 바르게 전달하는 지역신문이 되었으면 한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지난 3년 전부터 기호일보를 애독하고 있는 독자로 기호일보가 벌써 창간 18주년을 맞는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
 
정부의 올바른 정책을 홍보하는 것도 좋지만 잘못되고 있는 점도 똑바로 꼬집어 주는 기호일보가 더욱 번창하기를 바란다.
 
중앙의 정책보다는 지역의 생생한 정보를 담아 독자들에게 늘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기호일보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독자의 소리를 담을 수 있는 난을 더욱 늘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기호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미란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기호일보 창간 18주년을 축하하며 언제나 인천, 경기지역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하고 있는 기호일보에게 고맙다는 얘기부터 전하고 싶다.
 
한문이던 제호가 한글로 변한 것처럼 시간이 갈수록 변화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기호일보의 강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점차 사회가 세분화되면서 지역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기호일보와 같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지역신문의 역할은 점점 더 커질 것이라 믿는다.
 
기호일보에 바란다면 여성들을 위한 지면 신설과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문화와 여행 등 여가활용을 위한 정보를 경인지역 실정에 맞는 방향으로 강화했으면 한다.
 
이제 열여덟 해를 맞은 청년 기호일보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독자의 사랑이 가득하기를 빌며 경인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정론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인천시교육청 교육지원과 최경호 주사보 


기호일보가 인천시민과 함께 21세기 동북아의 대표신문사로 발돋움하고자 임직원 모두가 불철주야로 노력하고 있는 줄 알고 있다.
 
또한 지금은 각종 언론매체 및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인천시민들은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달해 줄 언론이 필요하며 또한 기호일보가 그런 신문사가 돼 주길 시민들은 바라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호일보가 인천시민의 동반자로서 우리 지방만의 독특한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키고 미래사회의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교육관련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도해 주기 바란다.
 
창간 18주년을 맞아 기호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