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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준 PiFan위원장, 판타스포르토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연합 yonhapnews.co.kr 2008년 01월 30일 수요일 제0면
한상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집행위원장이 2월29일~3월9일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리는 제28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본선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이 영화제에는 박찬욱 감독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를 비롯한 18편의 영화가 경쟁 부문에 올랐다. 한국영화는 이 외에도 김기덕 감독의 '숨', 정가형제 감독의 '기담', 곽경택 감독의 '친구', 김태경 감독의 '므이' 등이 초청받아 정식 상영된다.

판타스포르토영화제는 스페인의 시체스, 이탈리아의 판페스티벌, 벨기에의 브뤼셀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판타스틱영화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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