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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전도연, "실제 마약·살인범들과 촬영 무서웠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제0면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의 로케이션 코멘터리 영상이 27일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배우 전도연이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전도연은 영화 촬영 당시 극 중 교도소에 "실제 마약범이나 살인으로 재소된 수감자들이 대부분이었다"며 "처음에는 함께 촬영하는 것이 무서웠다"고 밝혔다. 
 

   
 
 

▲ (사진 = '집으로 가는 길' 로케이션 코멘터리 영상 캡처)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마약범으로 오인돼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거리인 대서양 건너 외딴 섬 마르티니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한국인 주부 장미정 씨의 실화를 다뤄 화제가 됐다.

또한 '집으로 가는 길'은 마르티니크와 가장 흡사한 환경을 가진 도미니카 공화국을 또 하나의 주 배경으로 삼았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실제 교도소에서의 촬영이 가능했다. 엑스트라는 모두 교도소의 수감자들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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