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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별그대' 전지현이 부른 티어스…"시간 되면 노래 지도해 주고 싶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3월 03일 월요일 제0면

가수 소찬휘가 배우 전지현이 부른 '티어스(tears)'에 대해 감상평을 전해 화제다.

3일 오후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소찬휘 미니 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소찬휘는 "최근 전지현이 '별에서 온 그대'에서 부른 '티어스'를 들어봤나"란 질문에 "본방사수 했다. 방송을 보다 멜로디를 듣고 '어디서 많이 들었던 곡이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온 힘을 다해 연기하며 노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시간이 된다면 지도를 해 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새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을 발표한 가수 소찬휘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소찬휘의 새 앨범 콘셉트 로커빌리는 1950년대 초 미국 남부에서 발생한 음악으로 컨트리와 록이 결합된 장르를 일컫는다.

밴드 록 타이거즈의 멤버 로이와 함께 만든 프로젝트 음반으로 지난해 3월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보낼 수밖에 없는 난' 이후 1년 여 만이다.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런다'를 비롯해 총 6트랙이 담겼으며 소찬휘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소찬휘는 4일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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