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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그린 '300:제국의 부활', "과격한 정사신 찍고 온 몸에 멍…액션 장면보다 힘들었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3월 06일 목요일 제0면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의 에바 그린이 과격한 정사신 후일담을 전해 화제다.

에바그린은 300속편인 '300: 제국의 부활'에서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로 등장한다. 에바그린이 연기하는 아르테미시아는 위험하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보적인 전사다.

   
 
 

▲ (사진 = 영화 '300:제국의 부활' 예고편 유튜브 캡처)

 
 
이 역할을 맡은 에바 그린은 대단한 의지로 격투 합을 맞추고 검 두 개를 들고 어려운 동작을 완벽하게 해냈다.

그러나 에바그린이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준 장면은 액션신이 아닌 상대편 적인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와 벌이는 과격한 정사신으로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바 그린은 인터뷰를 통해 이 장면을 찍고 난 후 온 몸에 멍이 들었다며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6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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