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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예고편 공개, 최민식·류승룡 카리스마의 '진수' 보여준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6월 09일 월요일 제0면

영화 ‘명량: 회오리 바다(이하 명량)’ 측은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9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은 주연배우 이순신(최민식 분)과 구루지마(류승룡 분)의 카리스마 넘치는 대결구도와 방대한 스케일의 전투장면이 압권이다.

   
 
 

▲ (사진 = 영화 '명량' 티저 포스터)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이다.

최민식, 류승룡 , 조진웅, 김명곤, 진구 등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최종병기 활' 김한민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에서 이순신 장군으로 분한 최민식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저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라는 문구가 그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이순신 장군을 잡기 위해 전쟁에 투입된 일본의 용병 장수 구루지마 역의 류승룡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이순신은 반드시 내가 잡는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거대한 전쟁을 예고한다.

한편, 영화 '명량'은 오는 7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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