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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유닛 'PINK BnN' 결성, 용감한형제와 첫 콜라보 '마이 달링'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6월 27일 금요일 제0면

걸그룹 에이핑크 보미와 남주가 첫 유닛 프로젝트인 'PINK BnN'을 결성했다.
 

   
 
 

▲ (사진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홈피)

 
 
'PINK BnN'은 27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용감한 형제의 10주년 신곡인 Part6. '마이달링(My Darling)'을 발표했다.
 
보미와 남주가 부른 신곡 '마이 달링'은 미디움 템포의 알앤비 팝 발라드곡으로 오래된 연인의 미적지근한 느낌과 갓 시작한 연인의 두근거림이 대비를 이뤄 연애의 온도 차를 표현한 곡이다.
 
브레이브 측은 "에이핑크가 오는 8월 4일 도쿄에서 첫 쇼케이스를 앞둬 바쁜 일정에도 첫 유닛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노래에 애착을 가진 만큼 숨겨진 실력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용감한 형제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음반 작업을 진행하며 임창정, 포미닛, 애프터스쿨, 일렉트로 보이즈, 주니엘과 콜라보레이션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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