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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주 '비별' 발표와 동시에 성형설 '시끌'…소속사 "포토샵 처리해서 그렇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7월 15일 화요일 제0면

가수 전민주가 데뷔곡 '비별' 발표와 동시에 성형설에 휩싸였다.

   
 
 

▲ (사진 = 뮤직K엔터테인먼트 제공)

 
 
전민주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비별(Good bye Rain)’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러나 음원 공개와 동시에 '성형설'에 휩싸였다.

전민주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전민주는 'K팝스타2' 출연 당시 모습과 다르기 때문에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성형은 절대 하지 않았다. 오랜 기간 관리를 해왔기 때문이다. 자켓사진이다 보니 포토샵 처리를 해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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