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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도 두려움에 떨게한 최민식의 명품 '카리스마 연기'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7월 16일 수요일 제0면

배우 최민식과 스칼렛 요한슨이 함께한 영화 '루시'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영화 '루시' 제작진은 유튜브를 통해 미스터 장(최민식 분)과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 (사진 = 영화 '루시' 예고편 캡처)

 
 
공개된 영상 속에서 미스터 장 역을 맡은 최민식은 루시에게 의문의 가방을 가리키며 호통을 쳤다.

최민식은 한국어로 "가방 안에 뭐가 들었는지 물어봐" "빨리 가방 열라고 해"라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에 루시 역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이 최민식의 강력한 카리스마에 눌려 두려움에 떨었다.

한편, '루시'는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여성 루시가 약물을 투여 받고 특별한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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