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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박유천 한예리 키스신 공개, "4시간 동안 둘만 남고 다나가" 무슨 일?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7월 22일 화요일 제0면

영화 '해무'의 박유천과 한예리의 키스신이 공개돼 화제다.

   
 
 

▲ (사진 = 영화 배급사 NEW 제공)

 
 
22일 영화 배급사 NEW는 `해무`의 막내 선원 동식 역 박유천과 조선족 처녀 홍매 역 한예리의 키스신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1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해무' 쇼케이스에서 김윤석은 "촬영 당시 약 4시간 동안 박유천, 한예리 두 사람을 놔두고 모두 나가라고 했었다.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는 모른다."라고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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