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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새 걸그룹 '레드벨벳' 공개…소녀시대 뛰어넘을까?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7월 28일 월요일 제0면

SM의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베일을 벗었다.

SM엔테테인먼트는 28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redvelvet.smtown.com)와 SM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인조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 = SM엔테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은 정식 데뷔 전 연습생들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프리데뷔팀 에스엠루키즈(SMROOKIES)로 활동한 슬기, 아이린, 웬디와 SM의 기존 트레이닝을 거친 조이로 구성된 그룹이다.

그룹명 레드벨벳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 '레드(Red)'와 부드러운 여성 느낌의 '벨벳(Velvet)'에서 연상되는 감각적인 이미지처럼 색깔 있고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그룹 레드벨벳은 SM이 글로벌 대세 엑소(EX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다음 달 4일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SM 측은 "색깔 있고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겠다는 포부가 있는 그룹"이라며 "SM의 체계적인 스타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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