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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위너 데뷔 응원, "4년 동안 고생한 승윤 대박 나자" 무슨 사이?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8월 12일 화요일 제0면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신인 그룹 위너의 데뷔 앨범을 축하해 화제다.

   
 
 

▲ (사진 = 박보람 SNS)

 
 
박보람은 12일 자신의 SNS에 "연습하다가 12시 되자마자 듣는 중! 4년 동안 고생한 승윤 대박 나자 위너 노래 좋다"라는 글과 함께 위너의 ‘컬러링’을 재생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위너의 리더 강승윤과 박보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함께 출연해 경쟁자이자 친구로 인연을 맺어 한 무대에 선 바 있다.

앞서 위너는 이날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2014 S/S’를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앨범 발매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인 ‘공허해’와 ‘컬러링’으로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위너는 15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AIA REAL LIFE: NOW FESTIVAL 2014'의 'YG패밀리 콘서트'를 통해 정식 데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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