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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정우성·이솜 파격 키스신…"'욕망에 눈멀다 집착에 눈 뜨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4년 08월 20일 수요일 제0면

배우 정우성과 이솜이 출연한 영화 '마담 뺑덕'의 티저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정우성과 이솜의 키스신이 화제다.

20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다음 영화를 통해 '마담 뺑덕'의 티저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 (사진 = '마담 뺑덕' 티저)

 
 
공개된 티저포스터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블랙 배경 속 정우성과 이솜이 은밀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욕망에 눈멀다. 집착에 눈 뜨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티저예고편은 덕이 편과 학규 편으로 나뉘어 학규와 덕이의 첫 만남과 헤어날 수 없는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솜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사랑에 버림받은 후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계속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라는 대사를 통해 학규를 파멸로 몰아넣으려는 복수를 암시했다.

뿐만 아니라 정우성은 파격적인 스킨십과 더불어 "덕아, 나 이제 기다리지마"라는 대사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나쁜 남자, 독해지고 야해진 정우성의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로 재탄생 시킨 영화로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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