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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김우빈, "용돈 줘. 용돈" 외치는 '떼쟁이' 변신 폭소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2월 05일 목요일 제0면

배우 김우빈이 영화 '스물'에서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 측은 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 (사진 = '스물' 예고편 캡처)

 
 
공개된 영상 속 김우빈은 부모님과 식사 도중 당당하게 용돈을 요구하는 망나니 아들로 분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우빈은 극 중 부모님에게 "내가 나름 바빴어. 나름"이라며 "그냥 용돈은 주는 걸로 합시다"라고 당당히 손을 내밀었다.

그러나 "꺼져"라는 냉정한 아버지의 한마디에 김우빈은 바닥에 드러누워 "용돈 줘. 용돈"을 외치며 떼를 쓴다.

한편 영화 '스물'은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분),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이준호 분),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 분)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이야기로 다음달 계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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