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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도연, 파격 호피무늬 속옷으로 풍만 볼륨감 과시 화보 재조명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3월 05일 목요일 제0면

개그우먼 장도연이 23인치 개미 허리를 뽐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장도연,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엠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 (사진 = TVN 코빅톡리그)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배를 드러낸 독특한 옷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장도연은 "몸의 한 부분을 드러내고 싶어서 고민을 하다가 이 옷을 입었다"고 말한 후 "그런데 앉는다는 생각을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장도연을 일어나게 해서 허리 자랑 타임을 줬고, 장도연은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있게 개미허리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허리 사이즈에 관한 질문에 "23인치다"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허리를 한 번 보여달라는 MC들의 요청에 "글쎄요, 이게 자랑인가요?"라고 능청스럽게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과거 장도연의 섹시화보가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TVN의 코빅톡리그에서 숨기고 있던 뛰어난 몸매를 과시하는 속옷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화보 속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으로 풍만한 볼륨감과 모델 뺨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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