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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3' 양파, 파격적인 찢어진 스타킹으로 무대 '초토화'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3월 07일 토요일 제0면

'나는 가수다3' 가수 양파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서는 '듀엣'을 주제로 나윤권·휘성·양파·스윗소로우·소찬휘·박정현·하동균의 3라운드 1차 경연이 펼쳐졌다.

   
 
 

▲ (사진 = MBC '나는 가수다3' 캡처)

 
 
이날 방송에서 양파는 김연우와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록 뮤직으로 재해석한 양파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은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찢어진 스타킹을 신은 양파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내세우며 시작부터 무대 위를 달린 양파는 김연우와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맞췄다.

결국 3라운드 1차 경연의 1위는 양파가 차지했다. 양파는 인터뷰에서 "이런 기분인가 싶었다. 앞으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테니 더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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