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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 주안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5년 04월 03일 금요일 제13면
   
 
   
 
그라운드의 이방인
103분 / 다큐멘터리

인천시 남구 예술영화관 ‘영화공간 주안’이 준비한 ‘2015년 제6회 시네마톡’이 4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영화공간 주안이 2015년부터 신규 사업으로 펼치고 있는 시네마톡은 영화 상영과 함께 감독, 비평가 등을 초청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토론하는 특별 상영회이다.

이날 한국 프로야구의 발자취를 담은 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을 연출한 김명준 감독이 출연해 영화의 기획 의도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은 이제는 잊혀진 재일동포 학생야구단이 모국인 한국의 그라운드에서 야구를 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한국 야구사를 재일동포 야구단과 엮어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문의: ☎032-427-6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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