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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새벽까지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8월 06일 목요일 제0면

가수 자두가 강두와 친분이 없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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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방송에서 자두는 강두의 근황에 대해 "오랫동안 연락이 안됐다. 1~2주전에 어느 작가 분을 통해 연락처를 받아서 문자를 보내서 얼굴 한 번 보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뭐 하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2시에 전화를 하는 것 보니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며 "보고싶고 궁금하기도 하다. 활동 당시에는 그렇게 친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또 "활동 당시 강두와 남녀의 감정은 없었냐"는 질문에 자두는 "전혀 그런 감정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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