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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조현영 박두식, 취중 격렬한 키스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9월 01일 화요일 제0면

조현영과 박두식의 격렬한 취중 키스신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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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캡처)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는 조현영(조현영 분)과 박두식(박두식 분)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박선호 분)에게 차인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술에 잔뜩 취하고 나온 조현영은 계단에 오르면서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고, 박두식은 이를 보며 당황해했다.

이어 조현영이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려는 것을 박두식이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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