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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Kg에 300만원 트러플을 후라이에 넣어 먹는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9월 08일 화요일 제0면

빅뱅 지드래곤이 특별한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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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MC들은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이 나오자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파리에 갔는데 트러플 파는 가게가 있었다. 원래 트러플을 좋아해서 계란후라이에 곁들여 먹는다"고 말했다.

트러플은 세계 3대 진미(트러플, 푸아그라, 캐비어) 중 하나로 꼽히며 1kg 당 3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식품이다.

MC들은 "그 고급진 트러플을 후라이에 넣어 먹는다고?"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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