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블랙넛 ‘가가라이브’,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선정성 논란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09월 08일 화요일 제0면

래퍼 블랙넛이 신곡 ‘가가라이브’를 발표했다

8일 0시 블랙넛은 자신이 작사하고 래퍼 기리보이가 작곡한 ‘가가라이브’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01.jpg

▲ (사진 = 블랙넛 SNS)

이번 싱글의 재킷 사진은 최근 블랙넛이 자신의 SNS에 올려 논란이 됐던 성기를 노출한 듯한 사진을 그대로 사용했다.

이날 공개한 신곡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공개된 신곡 ‘가가라이브’에는 다소 파격적이고 선정적인 내용들이 포함돼 있어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신곡 ‘가가라이브’는 가상의 채팅방 가가라이브에서 만나게 된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가사 내용을 살펴보면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 내가 재밌대"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