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응답하라 1988' 류준열·라미란, 엄마 생일날 경양식집 가요! 훈훈한 '모자 케미'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제0면

‘응답하라 1988’의 배우 류준열이 라미란과의 훈훈한 ‘모자 케미’를 뽐내 화제다.

1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색다른 모자(母子)관계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류준열과 라미란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L20151117_99002151022i1.jpg
▲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들, 카메라 봐야지.", "엄마, 대화 많이 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응답하라 1988’에서 라미란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외식하러 나가는 복장을 한 류준열과 라미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라미란과, 개구진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류준열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극에서 류준열은 무덤덤한 표정 뒤에 좋아하는 여자에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상남자 ‘김정환’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으며, 라미란은 ‘졸부 사모님’의 품격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는 ‘라미란’역으로 매 주말마다 안방을 찾는 중.

모자관계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살갑지 않은 성격 탓에 서로 애정표현은 덜하지만, 남다른 찰떡궁합을 뽐내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