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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년체전 골프 대표’ 10명 가려졌다

제29회 인천시골프협회장기 학생골프선수권 성황리 마무리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2016년 04월 04일 월요일 제16면
인천시골프협회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간 드림파크골프장에서 ‘제45회 전국소년체전 인천대표 최종선발전 겸 제29회 인천시골프협회장기 학생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여초 김서연(주안초교)·이지민(신정초교), 남초 문동현(석남서초교)·박감풍(초은초교), 여중 문지우(초은중)·김하민(상정중)·김예리(상정중), 남중 김지원(상정중)·전재현(광성중)·고동혁(상정중) 등이 다음 달 28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인천대표로 출전한다.

인천골프협회 관계자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이후 드림파크에서 학생들에게 후원해 준 9홀 무료 연습라운드로 학생들의 기량이 많이 향상됐고, 저변 확대에도 많은 기여를 해 왔다"며 "제45회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위해 올해도 하루빨리 학생들의 연습라운드가 시작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장소를 제공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인천 골프꿈나무들과 골프특성화 학교에 장학금과 꿈나무 육성기금을 후원, 앞으로도 인천 골프꿈나무들이 꿈을 이뤄 나가는 데 큰 용기와 도움을 주기로 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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