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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면된다, 서문탁 누르고 2연승…"2주 만에 잘리는 줄"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2016년 06월 20일 월요일 제0면

‘일밤-복면가왕’에서 ‘하면된다 백수탈출’이 2연승을 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하면된다’와 ‘돌고래의 꿈’이 가왕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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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이날 방송에서 ‘하면된다’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으로 시나위의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선곡한 ‘돌고래의 꿈’을 59대 40으로 누르고 2연승에 성공했다.

가왕 도전에 실패한 ‘돌고래의 꿈’은 서문탁으로 밝혀졌으며 "가면을 쓰고 노래하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 앞으로도 장르에 상관없이 대중과 소통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왕 자리를 사수한 ‘하면된다’는 "저번 주에 처음으로 취업(가왕)됐는데 2주 만에 잘리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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