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朴 "올림픽 첫 메달에 큰 기쁨"

男 양궁팀·정보경 선수에 축전 "국민에 승리의 감동 전해 감사"

강봉석 기자 kbs@kihoilbo.co.kr 2016년 08월 08일 월요일 제5면
박근혜 대통령은 7일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양궁 남자대표팀과 유도 여자 48㎏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정보경 선수에게 각각 축전을 보냈다.

박 대통령은 양궁 남자대표팀에 "대한민국의 첫 번째 금메달로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 줬다"며 "마지막 한 발까지 최선을 다하며 완벽한 경기를 펼친 양궁 남자대표팀의 모습은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양궁의 저력을 보여 줬다.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정 선수에게는 "작은 체구지만 누구보다 힘차고 멋진 경기를 펼쳐 준 정 선수는 국민들에게 승리의 감동을 전해줬다"며 "고된 훈련을 이겨 내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정 선수의 끈기와 도전정신에 환호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강봉석 기자 kbs@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