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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6년 09월 05일 월요일 제3면

본보 9월 1일자 1면 ‘굴러온 해양레저 비전, 인천TP가 손수 내쳤다’ 기사와 관련해 인천TP는 인하공전의 해양레저산업인력 양성 제안을 사업 타당성 등을 이유로 거절하지 않았으며 인천시에 책임을 넘겼다는 내용은 사실에 근거치 않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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