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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12년 차 불멸의 연습생 꼬리표 떼고 데뷔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6년 09월 27일 화요일 제0면

설하윤이 12년 차 연습생 꼬리표를 떼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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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설하윤 /T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설하윤은 27일 서울 마포구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트로트 데뷔 싱글 ‘신고할 거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장윤정의 ‘초혼’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다.

이날 설하윤은 "트로트 가수 입문을 했는데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트로트를 부를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장윤정 선배님을 보고 롤모델로 삼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며 롤모델로 장윤정을 꼽았다.

한편, 설하윤은 지난해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조성모 편에 ‘불멸의 연습생 S양’으로 출연해 수려한 외모와 무게감 있는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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