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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녹음실에는 무슨 일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6년 10월 04일 화요일 제0면

배우 한채아가 녹음실에서 포착됐다.

평소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한채아가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 활동의 일환으로 라디오 공익광고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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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녹음실 너머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직접 녹음 디렉팅을 보는 듯한 포즈로 장난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수수한 차림으로 미소를 띄운 채 콘솔 앞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 청초한 면모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배우 감우성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장기, 인체조직 기증 등 생명나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재능기부의 형식으로 적극 참여한 한채아가 홍보 활동에 즐겁게 임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채아 목소리 넘 좋은데 빨리 듣고 싶다’, ’채아누나는 뭘 해도 내가 팬 했을 거야’, ‘별 거 안 하는데도 프로다운 모습이 느껴진다’, ’채아언니는 장소가 어디든 항상 아름답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현재 다양한 광고 및 화보 촬영을 비롯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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