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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연예인과 교제? "썸만 타다 말았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6년 10월 06일 목요일 제0면

가수 스테파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스테파니는 최근 bnt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특유의 에너지를 뽐내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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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스테파니 /bnt 제공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는 시크하고 모던한 분위기부터 펑키하고 경쾌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눈여겨보는 후배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는 "라디오 DJ 하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을 봤거든요. 세븐틴, 여자친구 친구들은 제가 굉장히 예뻐하고 데뷔 초창기 때부터 눈여겨봤었어요. 다들 잘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게스트였을 때는 몰랐었는데 MC가 되고 나니까 잘 될 친구들이 보이더라고요"라고 답했다.

혹시 연예인과 교제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니요. 한 번도 없어요. 썸을 굉장히 많이 탔는데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요"라며 웃음 섞인 답을 전하기도 했다.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은 "자주 얘기했는데 근석이랑은 13년 지기죠. 집안끼리도 친하고요. 고등학교 때 만나서 지금까지 연락하며 지내니까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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