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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이미숙·박지영, 세 여자의 화끈한 '취중 토크'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제0면

‘질투의 화신’ 공효진, 이미숙, 박지영이 연애에 대한 속마음을 화끈하게 털어놓는다.

13일 방송되는 SBS ‘질투의 화신’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 계성숙(이미숙), 방자영(박지영)이 연애와 남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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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질투의 화신'
이날 방송에서 표나리, 계성숙, 방자영은 사적으로 한 자리에 모여 술잔을 기울이고 속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신선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표나리는 까마득한 상사들 앞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자신의 속사정을 귀신같이 알아채는 계성숙, 방자영 때문에 금세 긴장이 풀려 두 사람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귀를 기울인다.

이에 계성숙과 방자영은 인생 선배들다운 화려한 말솜씨와 설득력으로 표나리에게 연애 꿀팁까지 전하며 세 사람이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한다고 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또한 표나리, 계성숙, 방자영의 대화는 듣고 있기만 해도 유쾌해질 뿐만 아니라 사랑에 대한 뚜렷한 주관과 솔직함으로 사랑스러움까지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무장해제 시킬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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