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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우비소녀’ 신흥강자 등장 시청률 14.6%

연합 yonhapnews.co.kr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제0면

MBC TV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음악쇼 복면가왕’이 신흥 강자 ‘우비소녀’ 등장에 모처럼 높은 성적을 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문하시겠습니다 팝콘소녀’에게 8명의 복면 가수가 도전했다.

 이 중 ‘하늘에서 비가 내려와요 우비소녀’라는 이름의 여성 가수는 록밴드 체리필터의 ‘오리 날다’의 듀엣 무대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다수 누리꾼이 ‘우비소녀’가 SBS TV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오 간호사 역으로 엉뚱한 매력을 보여준 배우 박진주라고 추측하는 가운데 배우 심은경, 가수 벤도 인터넷에 오르내린다.

 

MBCTV 복면가왕.jpg
▲ MBC TV '복면가왕'
이날 방송 시청률은 14.6%(닐슨코리아·전국)로 집계됐다.

 이는 시청률 15.3%를 기록했던 지난 6월 12일 63회 방송 이후 최고 성적이다.

 지상파 일요 예능가에서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시청률 16.5%로 변함없이 1위를 지켰다.

 이시영의 활약이 계속되는 MBC TV ‘일밤-리얼입대프로젝트 진짜사나이’가 시청률 13.9%,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SBS TV ‘일요일이 좋다’에서는 ‘런닝맨’이 6.5%의 시청률을 냈다. 1부 코너인 ‘판타스틱 듀오’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넥센과 LG 경기 중계 때문에 결방했다.

 KBS 2TV 공개 코미디 ‘개그콘서트’는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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