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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백보람, 김희원의 또 다른 불륜녀 예고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제0면

배우 백보람이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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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는 백보람이 등장하면서 또 다른 불륜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보람은 남편이 바람을 피는 것 같다며 김희원의 법률 사무실로 찾아갔다.

김희원은 자신의 사무실로 찾아온 백보람에게 첫눈에 반해 백보람을 유혹하는 또 하나의 불륜을 예고해 다음 이야기에 흥미를 더했다.

백보람은 극중 ‘보람’역을 맡아 등장했으며, 가만히 있어도 넘치는 매력으로 김희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백보람은 이번 역할을 통해 여성미넘치는 모습으로 이전과 다른 진지한 연기로 한층 성숙한 배우로서의 모습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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