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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흥국생명 ‘붙박이 1위’

연합 yonhapnews.co.kr 2017년 01월 18일 수요일 제20면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주전 세터 조송화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서도 IBK기업은행을 꺾고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흥국생명은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1(25-23 18-25 25-22 25-23)로 제압했다.

 승점 3을 보탠 1위 흥국생명(14승5패·승점 41)은 승점을 얻는 데 실패한 2위 IBK기업은행(11승9패·승점 36)과의 격차를 벌렸다. 2연승을 달린 흥국생명은 IBK기업은행과 시즌 전적에서 3승1패의 우위를 점했다.

 타비 러브가 34득점(공격성공률 36.47%)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이재영은 14득점(공격성공률 26.92%)으로 뒤를 받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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