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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맥심 표지 포토샵?

맥심 측 "원본 공개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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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AXIM 제공
배우 황승언이 tvN ‘열살차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남성 잡지 맥심 화보가 재조명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열살차이’에서는 황승언이 김동영 작가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동영 작가는 "이거 꺼낼까 말까 하다가 분위기 봐서 꺼내야겠다고 생각했었다"며 황승언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던 맥심을 꺼내 들었다.

민망해하던 황승언은 부끄러웠는지 "근데 이거, 제가 이런 거 얘기해도 되나. 저도 몰랐는데 포토샵이 들어갔더라고요"라며 폭탄 발언을 했고, 방송 직후 관련 기사가 쏟아지며 당시 황승언의 맥심 표지가 다시 이슈에 올랐다.

공개된 화보 속 황승언은 수면 위에 살짝 드러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새로운 반전매력을 뽐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보정이라니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딱 봐도 엉덩이는 보정"이라는 댓글이 한 포탈 사이트 베스트 댓글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반응에 대해 당시 화보촬영을 담당했던 에디터와 이영비 편집장은 "사진 색감이나 머리카락 좀 정리하긴 했지만, 몸매는 손댈 게 없었다. 댓글 단 분에게 원본 사진 보여주고 싶다" "너무 겸손한 거 아닌가, 저 표지가 나오고 쏟아졌던 과한 관심이 부담스러웠나보다. 사진을 만질 줄 아는 전문 포토라면 누구나 알 거다. 저 엉덩이는 포토샵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답했다. 졸지에 황승언 씨는 역대 맥심 표지모델 중 가장 겸손한 스타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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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AXIM 제공
배우 황승언이 tvN ‘열살차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남성 잡지 맥심 화보가 재조명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열살차이’에서는 황승언이 김동영 작가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동영 작가는 "이거 꺼낼까 말까 하다가 분위기 봐서 꺼내야겠다고 생각했었다"며 황승언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던 맥심을 꺼내 들었다.

민망해하던 황승언은 부끄러웠는지 "근데 이거, 제가 이런 거 얘기해도 되나. 저도 몰랐는데 포토샵이 들어갔더라고요"라며 폭탄 발언을 했고, 방송 직후 관련 기사가 쏟아지며 당시 황승언의 맥심 표지가 다시 이슈에 올랐다.

공개된 화보 속 황승언은 수면 위에 살짝 드러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새로운 반전매력을 뽐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보정이라니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딱 봐도 엉덩이는 보정"이라는 댓글이 한 포탈 사이트 베스트 댓글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반응에 대해 당시 화보촬영을 담당했던 에디터와 이영비 편집장은 "사진 색감이나 머리카락 좀 정리하긴 했지만, 몸매는 손댈 게 없었다. 댓글 단 분에게 원본 사진 보여주고 싶다" "너무 겸손한 거 아닌가, 저 표지가 나오고 쏟아졌던 과한 관심이 부담스러웠나보다. 사진을 만질 줄 아는 전문 포토라면 누구나 알 거다. 저 엉덩이는 포토샵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답했다. 졸지에 황승언 씨는 역대 맥심 표지모델 중 가장 겸손한 스타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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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AXIM 제공
배우 황승언이 tvN ‘열살차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남성 잡지 맥심 화보가 재조명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열살차이’에서는 황승언이 김동영 작가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동영 작가는 "이거 꺼낼까 말까 하다가 분위기 봐서 꺼내야겠다고 생각했었다"며 황승언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던 맥심을 꺼내 들었다.

민망해하던 황승언은 부끄러웠는지 "근데 이거, 제가 이런 거 얘기해도 되나. 저도 몰랐는데 포토샵이 들어갔더라고요"라며 폭탄 발언을 했고, 방송 직후 관련 기사가 쏟아지며 당시 황승언의 맥심 표지가 다시 이슈에 올랐다.

공개된 화보 속 황승언은 수면 위에 살짝 드러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새로운 반전매력을 뽐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보정이라니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딱 봐도 엉덩이는 보정"이라는 댓글이 한 포탈 사이트 베스트 댓글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반응에 대해 당시 화보촬영을 담당했던 에디터와 이영비 편집장은 "사진 색감이나 머리카락 좀 정리하긴 했지만, 몸매는 손댈 게 없었다. 댓글 단 분에게 원본 사진 보여주고 싶다" "너무 겸손한 거 아닌가, 저 표지가 나오고 쏟아졌던 과한 관심이 부담스러웠나보다. 사진을 만질 줄 아는 전문 포토라면 누구나 알 거다. 저 엉덩이는 포토샵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답했다. 졸지에 황승언 씨는 역대 맥심 표지모델 중 가장 겸손한 스타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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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AXIM 제공
배우 황승언이 tvN ‘열살차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남성 잡지 맥심 화보가 재조명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열살차이’에서는 황승언이 김동영 작가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동영 작가는 "이거 꺼낼까 말까 하다가 분위기 봐서 꺼내야겠다고 생각했었다"며 황승언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던 맥심을 꺼내 들었다.

민망해하던 황승언은 부끄러웠는지 "근데 이거, 제가 이런 거 얘기해도 되나. 저도 몰랐는데 포토샵이 들어갔더라고요"라며 폭탄 발언을 했고, 방송 직후 관련 기사가 쏟아지며 당시 황승언의 맥심 표지가 다시 이슈에 올랐다.

공개된 화보 속 황승언은 수면 위에 살짝 드러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새로운 반전매력을 뽐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보정이라니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딱 봐도 엉덩이는 보정"이라는 댓글이 한 포탈 사이트 베스트 댓글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반응에 대해 당시 화보촬영을 담당했던 에디터와 이영비 편집장은 "사진 색감이나 머리카락 좀 정리하긴 했지만, 몸매는 손댈 게 없었다. 댓글 단 분에게 원본 사진 보여주고 싶다" "너무 겸손한 거 아닌가, 저 표지가 나오고 쏟아졌던 과한 관심이 부담스러웠나보다. 사진을 만질 줄 아는 전문 포토라면 누구나 알 거다. 저 엉덩이는 포토샵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답했다. 졸지에 황승언 씨는 역대 맥심 표지모델 중 가장 겸손한 스타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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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AXIM 제공
배우 황승언이 tvN ‘열살차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남성 잡지 맥심 화보가 재조명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열살차이’에서는 황승언이 김동영 작가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동영 작가는 "이거 꺼낼까 말까 하다가 분위기 봐서 꺼내야겠다고 생각했었다"며 황승언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던 맥심을 꺼내 들었다.

민망해하던 황승언은 부끄러웠는지 "근데 이거, 제가 이런 거 얘기해도 되나. 저도 몰랐는데 포토샵이 들어갔더라고요"라며 폭탄 발언을 했고, 방송 직후 관련 기사가 쏟아지며 당시 황승언의 맥심 표지가 다시 이슈에 올랐다.

공개된 화보 속 황승언은 수면 위에 살짝 드러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새로운 반전매력을 뽐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보정이라니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딱 봐도 엉덩이는 보정"이라는 댓글이 한 포탈 사이트 베스트 댓글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반응에 대해 당시 화보촬영을 담당했던 에디터와 이영비 편집장은 "사진 색감이나 머리카락 좀 정리하긴 했지만, 몸매는 손댈 게 없었다. 댓글 단 분에게 원본 사진 보여주고 싶다" "너무 겸손한 거 아닌가, 저 표지가 나오고 쏟아졌던 과한 관심이 부담스러웠나보다. 사진을 만질 줄 아는 전문 포토라면 누구나 알 거다. 저 엉덩이는 포토샵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답했다. 졸지에 황승언 씨는 역대 맥심 표지모델 중 가장 겸손한 스타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배우 황승언이 tvN ‘열살차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남성 잡지 맥심 화보가 재조명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열살차이’에서는 황승언이 김동영 작가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동영 작가는 "이거 꺼낼까 말까 하다가 분위기 봐서 꺼내야겠다고 생각했었다"며 황승언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던 맥심을 꺼내 들었다.

민망해하던 황승언은 부끄러웠는지 "근데 이거, 제가 이런 거 얘기해도 되나. 저도 몰랐는데 포토샵이 들어갔더라고요"라며 폭탄 발언을 했고, 방송 직후 관련 기사가 쏟아지며 당시 황승언의 맥심 표지가 다시 이슈에 올랐다.

공개된 화보 속 황승언은 수면 위에 살짝 드러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새로운 반전매력을 뽐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보정이라니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딱 봐도 엉덩이는 보정"이라는 댓글이 한 포탈 사이트 베스트 댓글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반응에 대해 당시 화보촬영을 담당했던 에디터와 이영비 편집장은 "사진 색감이나 머리카락 좀 정리하긴 했지만, 몸매는 손댈 게 없었다. 댓글 단 분에게 원본 사진 보여주고 싶다" "너무 겸손한 거 아닌가, 저 표지가 나오고 쏟아졌던 과한 관심이 부담스러웠나보다. 사진을 만질 줄 아는 전문 포토라면 누구나 알 거다. 저 엉덩이는 포토샵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답했다. 졸지에 황승언 씨는 역대 맥심 표지모델 중 가장 겸손한 스타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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