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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아버지 아들 아닌 제가 왜 어머니 딸이랑 결혼 못하냐고 따지는 준상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제0면

20일 MBC 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 김군이 빼돌린 돈 때문에 집에 찾아온 빚쟁이들로 귀정(유혜리) 집은 난장판이 되고, 이런 모습을 우연히 지켜보게 된 추자(오영실)도 놀라워한다.

사실을 확인을 위해 구치소로 김군을 찾아간 귀정(유혜리)은 나한테 복수하려고 하면 회장님만 손해라며 이제 오지말라는 얘기만 듣게 된다.

준상(이선호)은 윤회장(차광수)과 할머니(서우림)에게 설화(류효영)와 함께 해외지사 근무를 하겠다고 얘기하고 윤회장은 놀라면서 어이없어해 한다.

집을 나간다는 석훈(김지훈)에게 설화(류효영)는 그러면 오빠가 행복해질 수 없잖아!라고 얘기하지만 석훈은 내 행복은 너야! 너만 있으면 돼! 라고 대답한다.

한편 준상(이선호)은 난설(지수원)을 만나 제가 아버지 아들이 아닌데 왜 어머니 딸이랑 결혼을 못해요!라며 따지자 난설은 화가 치밀어 오르고, 준상은 설화(류효영)를 만나 설화씨 어머니 많이 보고싶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황금주머니는 천재 외과의사가 나락으로 떨어진 후 만두장인으로 성공하며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황금주머니는 평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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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아들 아닌 제가 왜 어머니 딸이랑 결혼 못하냐고 따지는 준상. MBC '황금주머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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